자는 자세로 보는 우리 반려견의 상태!!

반려견 2020. 8. 23. 17:15

우리 반려견이 자는 모습을 지켜보면 참 귀엽습니다 그렇죠?

맨날 지켜보고 있다면 어떨땐 엎드려 자고, 누워서 자고, 벌러덩 누워 잘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 한번씩 생각해보곤 하죠.

왜, 저렇게 자는 자세가 많이 바뀔까 하고요.

오늘은 우리 반려견의 자는 자세를 몇 가지만 간단하게 보고 상태나 마음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옆으로 누운 자세

팔다리를 펴고 옆으로 누운 자세는

주변의 환경이 안전하고, 안락하다는 의미임과

동시에 가족에 대한  강한 신뢰감에서 나오는 자세.

2. 벌러덩 누운 자세

배를 까고 하늘을 향해 벌러덩 누운 자세는

주변을 아주 신뢰하고 있으며 깊은 수면을 취할 때 나오는 자세.

또한 자신을 위협할 존재가 없다고 생각하고, 자신감을 드러내는 자세이다.

3. 웅크린 자세

똬리를 틀고 동그랗게 웅크린 자세는 체온을 유지하며,

정서적인 안정을 느낄 수 있는 자세이다.

이 같은 자세로 자는 강아지라면 도넛 모양의 집을 좋아한다.

하지만 반려견이 만약 춥다고 느껴진다면 추워서 이렇게 자는 경우도 있다.

4. 엎드린 자세

다리를 쭉 뻗고 배를 바닥에 붙인 자세는

주로 낮잠을 잘 때 취하는 자세.

긴장을 풀고 자고 있는 상태지만,

소리에 반응하여 바로 활동할 준비가 되어있는 자세이다.

5. 발끝에서 자는 반려견

견주의 발끝에서 자는 반려견은

견주를 무척 신뢰하고 존경하기 때문에 안정감을 느끼고 있는 것이다.

또한 리더로서 인정한다는 뜻이다.

6. 머리보다 위에서 자는 반려견

견주의 머리보다 위에서 자는 반려견은

대부분 베개가 푹신하거나, 견주와 같이 붙어 자고 싶은데 뒤척이는 견주를 피해 머리 쪽으로

가는 경우와

견주보다 서열이 위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으니,

평소 말을 잘 듣지 않고 공격적으로 행동한다면 신뢰관계에 힘써야 하는 상태이다.


정말 간단하게 알아보았습니다.

잘 확인하시고 참조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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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에게 독이 되는 음식들!!

반려견 2020. 8. 20. 14:54

보통 반려견을 키워보기 않은 사람들이거나

잘 모르는 사람들이 예쁘다, 귀엽다 하고 여러 가지 음식을 주는 경우가 많다.

물론 주어도 되는 음식이 있기도 하지만

반면에 반려견에게 치명적일 수 도 있는 음식들이 있다.

이번엔 우리 반려견에게 아주아주 안좋은 치명적인 음식을 알아보자!

<고염분 음식>

반려견은 염분을 섭취하면 땀샘이 없어서 배출이 어렵다.

그래서 고염분과 같은 음식을 자주 먹게 된다면 심장질환을 유발할 수 도 있다.

<기름기 많은 음식>

소화기관에 무리를 주게 되어 피부 손상이 오게 된다.

<과일종류>

-포도, 건포도

가장 위험한 과일, 중독 증세를 일으켜 심하면 사망하는 경우가 빈번하다.

-석류, 자몽

독성이 있어, 구토, 설사, 소화장애를 일으킨다.

-귤

위염을 일으키며, 공복에 먹는다면 구토를 유발한다.

-사과씨

사과는 비만견, 노령견이 먹으면 좋지만 사과씨에는 독성물질이

존재해 호흡곤란을 일으키니 조심해야 한다.

<채소 및 식자재>

-파 종류(양파, 대파 등), 마늘

혹시나 먹일 생각을 하시는 분들은 없으시겠지만 먹으면 정말 치명적인 음식이다.

심할 경우 심장마비로 사망하는 경우가 있다.

-견과류

소화기관, 신경조직에 악영향을 끼친다.

-버섯

복통, 구토, 설사, 환각 등을 유발한다.

<기타>

-우유/치즈

설사와 복통을 유발한다.

강아지용 우유와 치즈가 따로 시중에서 판매하니 

꼭 강아지 용제품을 먹이도록 하자.

-초콜릿

급성신부전증을 발생하고 사망하는 경우가 많다.

-과자, 빵

복통 및 장 파열을 유발한다.

이 외에도 위험한 여러 가지 음식들이 있겠지만 간단하게 알아보았다.

꼭 반려견에게 먼저 먹이기 전에 검색을 하거나 찾아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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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밍 시그널! 반려견의 표현 법과 행동의 의미!

반려견 2020. 8. 13. 14:49

반려견을 키우다 보면 가끔씩 반려견의 행동에 대해 궁금해지기 시작합니다.

그런 행동들을 카밍 시그널이라고 하는데

반려견은 그 행동들로 신호를 보내고 하죠.

이번엔 행동의 의미와 반려견들의 표현법을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반려견마다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하품

-싫어하는 행동을 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을 때

-생리현상

기지개 펴기

-보호자를 쳐다보며 핀다면 놀아달라는 의미

고개 갸우뚱

-호기심이 생길 때

바닥이나 이불 등을 파거나 긁기

- 심리적인 불안

-지나친 더위(본능적으로 땅을 파고 들어가 더위를 피하려 하는 습성)

눈 빤히 쳐다보기

- 경계심

- 호기심

눈 피하기

-두려움, 회피하고 싶은 상황

-무관심해 달라는 의미

머리나 몸을 돌리는 행동

- 의사소통에 스트레스받을 때 머리나 몸을 돌려 상대에게 해를 입히지 않을 것,

갈등을 원하지 않음을 나타내는 행동

등을 보이고 앉는 행동

- 신뢰하고 있다는 의미

꼬리를 오른쪽으로 흔듦

- 기분이 좋을 때

꼬리를 마는 행동

- 공포심, 두려움

카밍 시그널로 확인하는 표현법들

불안한 표현법

- 코를 조금씩 씰룩씰룩 움직인다.

- 온몸을 움직이지 않으며 경직되어 있다.

극도의 두려움

- 귀가 뒤로 젖혀지며, 각도가 목덜미 쪽에 가까워진다.


꼬리로 보는 반려견 기분

화날 때

-꼬리가 꼿꼿하게 선채 흔드는 반경이 짧다.

기분이 좋을 때

- 흔드는 반경이 크며, 꼬리 모양이 부드럽게 흔들린다.

공포심, 두려움

- 꼬리가 말리거나 아래쪽으로 내려간다.

아무것도 하지 않았는데 헥헥거릴 때

-스트레스를 받고 있음을 의미

자기 코를 핥을 때

-긴장상태

- 자신의 긴장을 풀고자 하는 행동

- 상대방을 진정시키고자 보내는 신호

뒷다리로 몸통 긁기

-피부병이나 단순 가려움이 아니라 너무 자주 긁는다면

스트레스일 확률이 높다.


반려견이 흥분해 짖거나, 불안해할 때

카밍 시그널로 "괜찮다"라는 것을 행동으로 표현해주면

반려견은 훨씬 더 빨리 안정감을 되찾는다.

아무런 행동도 하지 않고 가만히 서있거나, 한숨을 쉰다.(천천히 크게)

두 가지를 같이 해주면 반려견을 진정시키는 것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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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반려견이 나를 핥는 이유??

반려견 2020. 8. 11. 11:01

반려견은 대체 어떤 뜻으로 어떤 마음으로

핥는 행동을 하는 것 일까?

반려견은 말을 하지 못해서 몸짓으로서 자신의 의사표현을 한다.

이것을 카밍 시그널이라고 하는데, 보통 사람들은 반려견이 핥는 행동을

하면 무작정 견주를 향한 애정표현이라고 착각을 하기도 한다.

카밍 시그널에는 각 상황에 따라 반려견이 표현하는 것이 다르기 때문에

가장 흔한 상황들을 통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입을 핥는 경우

1. 가장 많은 사람들이 착각하는 경우입니다. 좋아서 뽀뽀를 한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그게 아니라면 애정표현이 아니라 먹이에 대한 표현일 수 있습니다.

*어린 강아지들이 어미가 뱉어내는 음식을 먹어왔기 때문에

배고픔에 이 같은 행동을 많이 한다.

 

2. 존경의 표시

강아지는 본능적으로 그룹의 지도자에게 존경의 표시로 입을 핥는 성향이 있다.

 

외출 후 집에 도착했을 때 핥는 경우

- 외출 후 반려견과 마주쳤을 때 견주를 핥는 것은 반가움의 표시라고 볼 수 있다.

견주를 반기는 격한 표현이자 존경의 표시이다.

마음껏 반겨주도록 하자.

 

손을 핥는 경우

1. 놀아주세요 or 만져주세요.

견주에게 만져달라 놀아달라는 의미 또는 손을 이용해 무언가 해달라는

부탁을 하는 의미이다.

만져주다가 그만두었을때 견주 손을 끌어당기는 경우나 손 안으로

파고드는 행동도 비슷한 행동이다.

 

2. 견주의 손에 대한 두려움

견주가 반려견을 혼낼 때 손가락 지적질을 많이 했다면 손에 대한

두려움이 생겨 손을 핥기도 한다.


마지막 경우에는 되도록이면 없어야 좋은 견주와 반려견에게 좋을 거 같습니다.

이런 경우, 저런 경우가 있고 확인을 잘하여 좋은 견주가 되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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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을 키우는 사람들을 위한 애견 관련 반려견 책 추천 3가지!

반려견 2020. 8. 6. 10:11

애견을 처음 키우시는 사람 그리고 키우시고 있는 사람들

우리와 함께 살고 있는 많은 강아지들은 모두 행복할까요?

견주분들도 과연 스트레스가 없을까요?

현재 이 사회속에서 애견 인구가 점점 많아지고 있는 시대인만큼

반려견들을 양육방법을 몰라서 버려지고 있는 반려견도 많아지고 있는 시대입니다.

그래서 이 글에서는 애견을 처음 키우시거나 키우시는 분들께 좋은 도움이 될 도서를 가져와서 소개해드리겠습니다.

1. 행복한 강아지

2. 애견훈련 바이블

3. 애견 행동문제 가이드


1. 행복한 강아지

저자 : 푸들엘리 임태현

이 도서는 한줄로 요약하면 애견 양육 입문서입니다.

강아지를 입양했을때를 시작으로 기본적으로 생각해볼 수 있는

사료, 예방접종, 목욕, 산책, 사회화 옷과 장난감 등 훈련 등등 정말 기본적인걸 다루었기 때문에

처음 키워보시는 사람들에게 좋은 도서라고 생각되는 그런 책입니다.

정가는 15,000원이고 글을 쓰는 당시 할인하는 곳도 있었습니다.

기본을 들어다보셨다면 이제는 조금 심화적으로 부분 부분을 들여다봅니다!

2. 애견훈련 바이블

저자 : 이안 던바

애견 교육의 신이라 불리 오고 동물행동학의 정통하신 박사님이 직접 출판하신 책입니다.

박사님이시라니 더욱 신뢰가 가기도 합니다.

이 도서는 훈련을 집중적으로 모아놓은 책입니다.

어린 강아지를 데려왔을 때 예절교육, 사회화, 가정예절 등 과

훈련이 필요한이유,쉽게 가르치는 법, 여러 가지 문제행동을 예방하는 방법

잡다한 이야기로 내용을 채운 것이 아닌 정말 필요한 내용으로 알차게 채웠답니다.

은 사람들도 추천하는 도서입니다.

정가는 18,000원입니다.

3. 애견행동문제 가이드

저자 : 이안던바

이 책도 이안 던바 박사님의 책입니다.

이제 애견을 키우시던 사람들이 보면 좋으실거라고 생각합니다.

문제행동을 예방하거나 고치기위한 책이라고 보면 됩니다.

이미 길들여져있는 강아지의 사회화, 친화, 산책 교육 등 과

사람을 무는 행동, 물건을 물어뜯는 행동, 짖는 행동, 싸우는 행동과 같이

다른 사람들과 잘 살기 위해 좋은 습관을 고치거나 만드는 방법이 나와있습니다.

정가는 18,000원입니다.

여기까지 3가지 도서를 알아봤습니다.

애견을 키우는 사람들분께서 각자 차이가 있을 것으로 잘 찾아보시고

사랑하는 반려견와 잘 지내시길 바라고, 저도 한편 구매해서 시간 여유 있을 때 보려고 준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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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이 좋아하지 않는 행동 3가지!!

반려견 2020. 8. 2. 10:52

반려견이 좋아하지 않는 행동 3가지!!

출처 픽사베이

 

반려견을 키우시는 분들이라면 흔히 하는 행동이지만

 

우리 반려견 입장에서는 좋아하지 않는 행동들이 있습니다.

 

그 종류들을 3가지만 보겠습니다.

 

1. 끌어서 안아주는 행동

당연히 주인에게 안기는 걸 좋아하는 반려견도 있지만

대부분 강아지들은 껴안았을 때 불안감의 징후를 보입니다.

껴안는 행동은 개인적인 공간을 침범한다고 생각하고 두 팔을 강아지 목에

두르는 것을 위협으로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그럼 우리는 그걸 어떻게 확인할 수 있을까?

강아지의 행동을 보아 불안감을 체크를 할 수 있습니다.

시선을 회피하며, 고개를 돌리거나, 지속적으로 하품을 하거나, 내려가고 싶어 발버둥을 친다면 반려견이 그 행동을 좋아하지 않는 것이기에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출처 픽사베이

2. 자는데 깨우는 행동!

강아지는 성견의 경우 하루 평균 수면시간이

12~15시간일 정도로 잠을 많이 잡니다. 이토록 잠이 많은 반려견을 위해

깊은 수면을 지켜 주는 것이 중요한데,

반려견이 자는 모습이 사랑스러워서, 혹은

반려견과 놀고 싶어서 반려견을 깨운 다면 반려견에게

큰 스트레스가 될 수 있습니다.

출처 픽사베이

3. 산책할 때 목줄을 팽팽하게 하는 행동

산책 시 반려견이 앞으로 가려고 해 목줄이 팽팽하게

유지되면 긴장 상태가 계속 지속되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게 됩니다.

견주를 앞서 가지 않고 견주와 함께 산책할 수 있도록 훈련하는 것이 중요하며,

견주도 강아지가 여러 냄새를 맡을 수 있게 시간과 여유를 주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저희도 강아지를 키우는데 마구마구 이런 행동을 했었던 게 머리속에 뇌리를 스쳐 지나가네요..

불편하다고 말도 못 하고.. 미안하네요

이젠 점점 한번에 고치는 건 안될 거 같아 줄여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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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등록 , 애견등록 하는법과 벌금!!

반려견 2020. 6. 3. 16:57

반려견 등록, 애견등록 하는법과 벌금!!

pixbay

여러분들의 반려견은 반려견 등록 하셨나요? 현재 국내 반려견수는 1000만시대로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더 오르고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2014년부터 반려동물 등록, 동물등록제를 실시했습니다. 하지만 아시는분들이 많진 않았죠. 작년에는 자진신고를 받기도했습니다만 아직 안하신 분들이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이 글 에서는 반려견 등록 과 방법등을 얘기해보려고합니다!

 

1. 동물등록이란?

2. 동물등록방법

3. 동물등록 벌금

 

pixbay

1. 동물등록이란?

동물등록은 반려견에게 식별번호를 부여해서 그 번호에 반려견에 대한 정보와 반려인의 인적사항 등을 기록해두는 것입니다.

사람들의 주민등록증이랑 비슷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에 동물등록의 목적중 하나로는 반려견의 잃어버리시게 되었을때 동물등록을 했던 정보로 쉽게 찾을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실제로 해외의 사례로는 고양이를 잃어버린 주인이 동물등록의 정보덕분에 8년만에 다시 만난 사례도 있습니다.


2. 동물등록방법

 

사진(동물등록순서)

 

동물등록대상은 3개월 이상의 강아지이고 위 사진과 같이 반려견과 반려인이 동행해 시,,구청,대행업체(병원)에서 만들 수 있습니다.

종류는 내장형 무선식별장치 삽입, 외장형 무선식별장치 부착, 등록인식표 부착이 있습니다.

내장형 무선식별장치는 쌀알정도크기의 기계를 보통 뒷목 주변에 삽입하는 것입니다.

예전에는 내장칩이 부작용으로 반려인들의 거센 반발이 있었지만 지금은 괜찮은건지 사르러든

추세입니다.

외장형 무선식별장치는 마이크로칩을 넣은 팬던트같은 것이고 목걸이처럼 걸어주시거나

산책하는 끈에 걸기도 합니다.

등록인식표는 반려인의 정보와 반려견의 정보가 적혀있고 이것도 목걸이형식처럼 걸고 다니시면 됩니다. 소유자변경, 재발급도 위의 시,,구청,대행업체(병원) 합니다.

동물등록은 수수료가 부과가 되는데요!

 

내장형 : 45,000~70,000

외장형 : 15,000~25,000

인식표 : 5,000~10,000

정도로 지역에 따라 다르게 나올수도있습니다.

(병원,지역마다 다르지만 3마리부터는 할인도 해준다고합니다.)


3. 동물등록 벌금

농림축산식품부 자료

혹시라도 아직 동물등록 신고를 하지 않으셨다면 최대 100만원까지 과태료를 물을수 있으니

시간이나시면 가급적이면 빨리 하시는게 좋으실거 같습니다.

또한 외장형이나 인식표로 신고를 하셨을 경우 잃어버리면 10일 이내 신고,

반려인의 인적사항이나 반려인이 바뀌는 경우 30일 이내 신고하셔야합니다.

 

주변의 등록대행업체를 찾고 싶으시거나

그 외의 궁금하신사항들은 동물보호관리시스템 을 참조해주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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